부모님의 사랑이 새겨진 기억은 자녀를 일으키고 달리게 한다.
사랑의 모양과 내용은 다르지만, 잊을 수 없는 그 순간이 있기에 예기치 못한 인생의 풍파를 이겨낸다.
특히 어머니의 사랑은 사는 내내 햇살이고 별이고 산들바람이다.
밥 짓는 냄새고 가슴 속 깊은 울림이며 애절한 그리움이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통해 영혼의 부모님이 주신 한없는 사랑을 느끼는 공감 에세이.
차례
-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
- 아이를 낳고 기르니 이제서야 어머니의 사랑이
- 천국으로 가는 길
- 대추 따는 마음으로
-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면
- 어머니
- 흠이 없는 자가 되어
- 자녀들을 모으기 위한 어머니의 희생
- 작은 일에 크게 기뻐하시는 어머니
- 모정
- 어머니께서 주신 자녀보호 본능
- 어머니가 되고서야
- 겨울에 그리는 아버지의 사랑
- 어머니
- 보리수 열매와 선악과
- 육아일기
- 넓고 깊은 그릇 되기
- 완전한 한 몸
- 모내기
- 소중히 알을 품는 부모 비둘기
- 고통 속에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
-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사랑 찬가로 열매 키우기
- 애타게 부르시는 어머니의 음성
- 매운 상처
- 어머니 손 꼭 잡고
- 언제나 나를 사랑하시는 어머니
- 어머니의 기다림
- 가족
- 사랑은 감출 수 없는 것
- 아버이의 사랑
- 이별의 끝자락
- 하나님의 날개 아래
- 희생이 살린 한 생명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 생명수와 진리의 빛
- 새 예루살렘 찬양대회를 마치고
- 화합과 비빔밥
- 여정
- 회개로 사랑을 표현해요
- 맏이
- 내 마음의 단추
- 시온 안에서 시온의 모습을 닮아야지
- 국화와 베고니아
- 형제에게 더 좋은 것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사랑의 관심
- 작은 도랑
- 합리적인 생각과 지혜로운 생각
- 나를 버리는 사랑
- 사랑을 먹고 크는 열매
- 시계
- 형제이기에
- 복음의 조향사를 꿈꾸며
- 진짜 웃음을 웃기까지
- 내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
- 복 받은 손
- 하나님께 값진 것
- 충치
- 마음을 같이하여 뜻을 합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