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깊이 숨겨둔 고운 사랑을 꺼내고
마음 자락마다 고이 넣어둔 감사를 열어 보이는 순간,
돌 같은 응어리가 녹고 안개 같은 슬픔이 걷힌다.
표현할수록 강해지는 가족 사랑이 가득한 서간문 모음집.
차례
– 아버지 어머니께 띄우는 편지
– 아들딸에게 띄우는 편지
– 형제자매에게 띄우는 편지
가슴 깊이 숨겨둔 고운 사랑을 꺼내고
마음 자락마다 고이 넣어둔 감사를 열어 보이는 순간,
돌 같은 응어리가 녹고 안개 같은 슬픔이 걷힌다.
표현할수록 강해지는 가족 사랑이 가득한 서간문 모음집.
차례
– 아버지 어머니께 띄우는 편지
– 아들딸에게 띄우는 편지
– 형제자매에게 띄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