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마음에 뿌리 내린 나무 같은 이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모은 소설집.
반짝이는 행복과 애틋한 사랑, 그리운 고향 이야기 사이를 오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편에 겨울밤 화롯불 같은 따스함이 피어오른다.
차례
- 행복
- 엄마에게 가는 길
- 휴가
- 아들의 침대
- 기사의 어떤 하루
- 행복한 요리사
- 마른장마
- 아버지의 집
- 내가 대장 된 날
- 고향의 봄
- 산적도둑
- 종이 카네이션
- 아버지와 소
- 사랑의 눈빛
- 괘씸죄에 걸린 우편집배원
서로의 마음에 뿌리 내린 나무 같은 이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모은 소설집.
반짝이는 행복과 애틋한 사랑, 그리운 고향 이야기 사이를 오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편에 겨울밤 화롯불 같은 따스함이 피어오른다.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