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담아 읽는 이의 영혼을 따뜻하게 하는 문집.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글은 온유하며 겸허하다.
독자들의 마음 기슭에 닿는 순간 잠들었던 감동이 깨어나고
엘로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향기가 진하게 남게 된다.
차례
- 아버지의 발자국
- 생명의 어머니
- 사계(四季)
- 빈속
- 생명의 열매
- 시온성, 그 위대한 하루
- 성전 기둥
- 생명나무
- 등대(燈臺)
- 목련꽃 사랑
- 광명
- 엄마와 보름달빵
- 어린 언니의 큰 사랑
- 어머니 사랑의 눈빛으로 보면
- 상처
- 발 씻어주기
- 보리
- 복음의 마중물
- 희생은 사랑의 또 다른 얼굴
- 자식 걱정이 먼저
- 시온의 문지기가 되어
- 믿음의 행군
- 하늘바라기
- 길
- 최후의 만찬
- 이방인의 봄
- 회한(悔恨)
- 아버지의 눈물
- 난제(難題)
- 기적
- 천상의 사랑으로
- 약속
- 연어
- 끊어지지 않는 하늘의 끈
- 엄마의 딸, 어머니의 딸
- 건널 수 없는 강
- 새 희망의 아침
- 단비
- 어머니 사랑의 조혈모세포
- 아내의 기도
- 하늘나라 자격증
- 방주
-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 내 생애 최고의 기쁨
- 보물찾기
- 백마와 얼룩말